회사/산업 · 한화오션 / 생산관리
Q. 한화오션 vs LIG넥스원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4학년입니다 한화오션(생산관리_거제), 넥스원(생산기술_구미) 두 곳 중에 어느 곳에 취업하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이됩니다. 대기업인 것은 한화가 좋지만, 위치나 조선업의 불안정한 특성 때문에 정말 고민 중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2025.12.18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조언 답변에 앞서 채택한번 미리 부탁드립니다! 지금 고민은 “회사 규모”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지에 대한 갈림길이라서 아주 정상적인 고민입니다. 한화오션 생산관리는 대기업 타이틀과 함께 대형 프로젝트 경험, 조직 운영과 일정·자원 관리 역량을 쌓기 좋지만, 거제 근무와 조선업 특유의 사이클·현장 강도는 분명 감안해야 합니다. 반면 LIG넥스원 생산기술은 구미라는 입지 안정성과 방산업의 비교적 예측 가능한 수요, 공정·설비 중심의 기술 축적에 강점이 있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이라면 생산기술에서 공정 자동화, 시험·장비 이해를 쌓는 쪽이 전공 활용도는 높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술 전문가 트랙을 원하면 넥스원, 조직·프로젝트 관리형 커리어와 대기업 레퍼런스를 원하면 한화오션이 더 맞습니다. 결국 3~5년 뒤 내가 어떤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넥스원을 추천을 드립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한화오션이 더 큰 기업은 맞지만 요즘과 같이 방산의 이슈가 많은 상황에서는 넥스원의 미래성장가치가 더 크다 할 수 있어서 저는 넥스원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LIG넥스원 취업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조선업의 업황이 매우 좋으나, 근무지역의 위치가 본인에게 있어 큰 단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인의 연고지와의 물리적인 거리, 주변 인프라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회사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불안정한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지방 오지에서 근무할 경우 인맥이 단절되어 친구, 지인과의 연결고리가 약해질 수 있으며 결혼 적령기의 경우에는 배우자를 만남에 있어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자공학 전공자라면 방산 호황기에 안정성과 기술력을 모두 잡을 수 있는 LIG넥스원 생산기술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거제도는 생활 인프라나 접근성이 매우 열악하고 조선업 생산관리는 업무 강도가 상상을 초월하니 대기업 타이틀 하나만 보고 험지로 가기보다는 구미에서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쌓으며 워라밸과 미래 성장성을 모두 챙기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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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화오션 생산관리 디엔솔루션즈 품질경영
안녕하세요, 이번에 두 곳을 합격해서 고민 중인 학생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각 기업 특성입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 또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 생산관리: 대기업 타이틀로서 추후 이직에 유리하지 않을까 포기하기 힘든 대기업 네이밍 조선업 사이클 제대로 탄듯..! 조선업 생산관리 업무의 힘듦 거제도(이직하면 해결..?) 디엔솔루션즈 품질: 상대적으로 낮은 업무 강도 오션 생관보다 괜찮은 연봉 이직하기에 전자보다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 창원이라는 괜찮은 거주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한화오션 생산관리 세부 직무 문의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화오션 생산관리 면접을 앞두고 세부 직무를 타겟팅하고자 찾아보는데 정보가 많지않아 문의드립니다. JD에는 제조 총괄로만 나와있고 나중에 배치되는 자세한 부서는 안 나와있는데 생산관리 직무가 갈 수 있는 부서는 어떻게 나뉘나요? 크게는 사업부 별로(특수, 상선 등), 작게는 그 안에서 또 나뉘는걸까요(탑재팀, 의장 등)? 그리고 도장품질과 관련된 부서도 있는지와 티오가 많은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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